| Tip 설문 조사에서 뽑았다! 후배 주부들이여, 이것만은 꼭 하라~ | |||||||||||||||||||||||||||
| |||||||||||||||||||||||||||
| 3040 주부들을 위한 인생 가이드 | |||||||||||||||||||||||||||
| |||||||||||||||||||||||||||
| 꿈꾸고, 계획하고, 실행하라! 3040 주부들의 ‘여자의 자격’ 체험기 | |||||||||||||||||||||||||||
|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여자의 자격!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아침형 인간보다 효과 높은 점심형 인간
뉴욕 월가에는 ‘3(three) 마티니’라는 용어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점심 약속에서 식전술인 마티니를 세 잔 정도 마시며 용무를 끝내고 본격적인 식사 즐기기에 돌입하는 방식을 말한다. 세계적인 부호나 재벌들은 자신과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돈을 받고 팔기도 하는데 워렌 버핏과 대화하며 점심 한 끼를 먹는 가격은 22억 원이다.
최근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50%가 실제로 점심식사에 사용하는 시간은 15~30분. 그리고 이들 중 50%는 남는 시간에 주로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직장인, 현대사회에서 점심시간이란 단지 끼니를 때우는 용도로만 놓아둘 수 없다.
매일 활용과 누적이 가능한 20분이라는 시간. 날마다 20분 간의 파워워킹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한 달 최소 두 권 이상의 독서가 누적되면 일 년에 24권이다. 주기적으로 반복 가능한 활용방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장시간 에너지를 집중하고 사용해야 하는 부담감도 덜하다.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휴식과 사교 그리고 학습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전의 것을 정리하라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첫 번째 단추는 ‘오전의 것을 버리는 것’에서 출발한다. 보통 오전은 전날의 일과 그날의 일의 연계선상에서 이것저것 바쁘고 번잡하게 마련이다. 미팅이나 전화 통화, 업무보고 등에 관련해 어수선하게 늘어난 메모지, 우편물, 프린트 등 불필요한 것들을 찾아내 폐기처분하라. 책상 위가 깨끗해지는 것만으로도 오후 일과에 대한 준비가 착실히 되어 있음을 본인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전에 진행한 업무를 분류해 타부서, 부하직원, 유관업체, 아르바이트생에게 넘겨라. 아침부터 오후까지 갖고 있어야 하는 일은 하루가 아니라 몇날 며칠이 필요한 일이며 그럴 만한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점심시간은 비즈니스를 위해 비워두라
일주일에 2회 이상 친하지 않은 사람과 식사 하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같은 그룹과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가 심한데 조직 안에서 폐쇄적인 집단의식은 성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부러라도 폭넓은 사교성을 만들도록 훈련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진행 가능한 오찬모임을 만들어라. 사내 인맥 형성 또는 동종업계 모임으로 만들면 좋다. 일종의 커뮤니티 활동이다. 사대문 안 맛집 투어라든가 제철메뉴 시식회, 레스토랑 런치코스 즐기기 등 테마와 이벤트를 계획하면 더 효과적이다. 비즈니스가 목적이라 하더라도 색 다르고 신선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본인의 업무 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10분 인맥관리를 위한 최적의 시간
인맥관리는 헤드워크(Head-work)→풋워크(Foot-work)→네트워크(Network)다.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 지속적인 아이디어로 인지시키고 발품을 팔아 몸을 움직여 접근해야 한다. 그러나 직접 발품을 팔아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고 다행히 지금은 온라인 인맥관리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온라인 인맥을 관리하자.
가입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날마다 하루 한 개의 업로드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성도 높은 활동을 하는 것이 된다. 직장인으로서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의 업로드란 쉬운 일은 아니다. 또 직장이나 비즈니스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만 해놓고 활동을 하지 않는 유령회원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필요에 의해 가입한 커뮤니티는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게시판 등에서는 자신에게 온 질문에 대답하고 답 메일을 보낸다. 늦어도 피드백을 잊지 않는 당신에게 신뢰가 형성되고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다가가는 발판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메일을 보내라
비즈니스를 위한 안부 메일을 보내는 적절한 시간이 점심 무렵이다. 보통 오전에 출근해 메일을 확인하기 때문에 업무 메일은 오전에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전에는 업무 메일 외에도 열어보지도 않고 삭제하는 스팸메일도 많이 쌓여있게 마련이다.
특별한 용건이 아닌 안부 메일이라면 차별화되기도 어렵고 단체메일로 보낸 듯한 무성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업무를 시작하며 메일함을 여는 경우, 도착해 있는 안부메일은 나만을 위해 보내온 메일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점심시간에 관련한 콘텐츠와 정보가 효과적
함께 일하는 업체 직원의 업무메일은 언제나 날씨라든가 지난 주말의 일과, 오늘의 컨디션으로 시작한다. 사회 경험이 많지 않고 업무적으로 미숙하며 실수도 잦은 편이지만 그런 그의 메일을 받으면 어쩐지 동화되어 도와주고 싶고 이해하려 하게 된다.
비즈니스 메일에 점심시간에 필요한 콘텐츠나 정보를 삽입하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에는 설렁탕을 먹었어요. 줄을 서는 게 좀 번거롭기는 했지만 뜨끈한 국물이 들어가니 쌀쌀한 날씨에 몸이 확 풀리는 것 같던 걸요. 내일도 춥다 하니 뜨거운 국물이나 탕요리 한번 드셔보세요.”라든가 “00에 새로 문 연 식당 가보셨어요? 우동이 아주 맛있던 걸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라는 내용을 첨가해보자. 당신의 애티튜드는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될 것이다.
점심시간의 학습과 독서는 쉽고 재미있게
20~30분 정도의 짧은 시간을 활용한 학습이나 독서는 어렵고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또 식후의 나른함과 노곤함이 있을 수 있어 가급적 쉽고 재미있는 것을 고르고 대신 폭넓게 섭렵하고 반복하며 끝까지 실행에 옮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출퇴근 시 책을 들고 다니면서도 한 권을 다 읽는 것이 힘들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면 점심시간 용 책을 하나 더 준비해 두권을 갖고 다니면 효과적이다. 출근용과 점심시간용을 구분하는 것. 점심시간에는 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한다. 리프레시 효과가 있다.
책과 학습 외에 디지털타임으로 활용해도 좋다. 디지털 카메라, 넷북, 스마트폰 등 최신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싶은데 막상 배우고 공부하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좋다.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늘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다.
놀고 쉬고 자라
대화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대화를 하는 동안 에너지가 솟아나고 피로가 회복되는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다. 특히 여자들은 대화를 통한 치유효과가 크다. 상사의 눈에 띄지만 않는다면 휴대폰을 들고 옥상이든 휴게실이든 편안한 대상과 오래도록 수다를 떨 수 있는 장소로 가버려라.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짧은 숙면은 건강과 업무집중력에 도움이 된다.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인이라면 밤잠을 짧게 자고 낮잠으로 보충하도록 한다. 하루 세 시간만 잤다는 나폴레옹도 낮잠 마니아였으며 시간을 조각조각 알뜰하게 활용하도록 주장하는 벤자민 플랭클린도 날마다 낮잠을 즐겼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하루 20분의 파워워킹만한 것도 없다. 특히 지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일수록 의도적으로 걸어라. 걷기가 두뇌 휴식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은 이미 의학적으로도 검증됐다. 하체를 많이 움직일수록 두뇌 활동은 활발해진다.
먼 곳을 식사 장소로 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20분 정도 보폭을 넓게 빨리 하여 걸어 당도할만한 곳에서 식사를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 것으로 충분하다.
점심(點心)은 한자어의 뜻 그대로 마음에 점을 찍는 시간이다. 마지막 5분, 양치질 다음으로 자신을 위한 경구나 조언을 복기하는 시간으로 자투리를 사용해 오후 업무의 준비 태세를 갖추자. 그리고 ‘뜻하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경험하자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0914 내 생애 첫 Camera
드디어 나도 내 카메라가 생겼다
요새 워낙 카메라가 없는 사람들이 없더라
나야 뭐 카메라에 취미가 있었던게 아니라
사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추석떄는 왠지 카메라로 우리 가족들을 담고 싶었다
엄마와 우리 동생 그리고 나..
왠지 아빠 사진이 없으면 후회할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내가 좋아하는 풍경들을 내 눈과 머리속이 아닌 사진에 담고 싶어졌다
내 첫 카메라 DMC-LX3 일명 렉삼이라고 불리더라
오늘 주문해서 내일이면 받아지겠지?
기계치는 아니니깐 금방 할꺼야 .ㅎ
올 추석땐 등골 빠지겠구납~
-----------------------------------------------------------------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0913
오랜만에 햇빛이 나는 오전이다.
아침부터 회사엔 지하에 찬 물을 빼느라 소방차까지 오셨다.
요놈의 비가 여러사람 괴롭히는구나
-----------------------------------------------------------------------------
우연히 본 좋은 문구
즐기고 싶은것에는 하루 10분을
좋아하하는 것에는 하루 30분을
잘하고 싶은 것에는 하루 1시간을
잘해야 하는 것에는 하루 2시간을 투자해라.
-----------------------------------------------------------------------------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0910 어느샌가
성격좋고 털털해 인기투표로 반장을 하고
.모든 솔선수범 하고 하는 일에 자신있고 당당했었는데
어느샌가 나만 챙기는 이기적이고
속좁은 사람이 되어가는 내가 보였다
20살과 30살의 차이일까.
-----------------------------------------------------------------------------
모든 사람은 항상 처음과 다른가 보다
아님 내가 달라진걸까
내 말을 믿기 보단, 의심 먼저 하며 다시 확인 하는 네가 보였다
(아니면 니 머리속으로 혼자 생각하던가)
-----------------------------------------------------------------------------
하루종일 비가 오네.
2010년 9월 7일 화요일
오늘 발견한 위키독스
음.
우연히 python 자료 찾다가 '위키독스'를 찾게 됬다
나중에 스마트폰 바꿀때나 다른 장치를 쓰게 될떄 'wikidocs'를 쓰면 유용하겠군
그냥 다운로드 하게 해줘도 좋은데;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현재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어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뉴스를 보다 'SOS 24시'라는 프로그램에서
맞고 멍들어 사는 여자분에 대한 이야기 그후의 이야기가 나왔다
폭행 가해자는 남편이고 파지를 주으며 다니시고 계셨다
이런걸 보니 나쁜 애인 안만나서 안맞고 사랑받고, 얼마 되지 않는 월급이지만 일을 해서
돈을 벌수 있는 건강한 몸과 정신이 있고 멋진하늘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는 눈과 맛있는걸 먹을수 있는 입과 치아가 있어 행복할수 있다는 걸 잠시 느끼게 해준 하루였다
나보다 못생긴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는데 왜 항상 스스로를 낮게 보며 괴롭히고 있을까
무엇이든 할수 있는 오늘, 그리고 현재에 감사하며 살자
내일이 올수 있는 걸 감사하며 살자.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최저 생계비가 143만 9천원이란다...
네이버 잠시 들어갔다 본게
4인 가구 최저 생계비가 143만원 9천원이란다
그럼 뭐...난 겨우 벌어 먹고 살고 있다는거네
최저생계비로 어머니 용돈드리고 저금도 하고 살고 있는 난 그나마 행복한건가
이 겨우 먹고 살아가는 현실을 어떻게 극복할까.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머리가 텅텅
작년까지만 해도 오만간지 생각들을 하느라 머리가 지끈 거리고 불면증이 생겼던 나인데
딱 30이 된 올해는
이상하게 아무생각도 하기싫고, 해보려해도 몇분지나지 않아 그냥 멍~ 하다
작심삼일도 삼일마다 하던나였는데
이젠 뭐 작심삼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무료하고 멍하게 만드는걸까.....
2010년 5월 7일 금요일
0507 전쟁이 나면...?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금요일이다.
아침에 네이버 뉴스를 보다 '전쟁'이라는 문구가 보이더라...
생각해보니.. 정말 전쟁이 나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솔직히 겁도나고
그리고 당장 무엇을 하게 될까 생각하게 되었다
다들 전쟁이 닥친다면 무엇들을 할까.. 궁금하다.
있는 돈을 몽땅 다 쓰거나... 미친듯이 놀거나.. 미친듯이 먹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있거나.
항상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나태해져 가는 내 모습이 보인다.
이제 30인데..
내가 30이면 뭔가 되있을줄 알았고 뭔가 열심히 살고 있을줄 알았다..
여러분들은 정말 내일 전쟁이 나고 마지막날이 된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0426 퇴원후 첫출근
오늘 드디어 사이비같은 병원을 빠져나왔다.
사기꾼들만 드글 거리고 나이롱 환자만 득실거리는 병원....
월차도 없었지만 정말 있기 싫은 병원이다.
벌써월차가 3일이나 까였구나..
나의 일주일이 홀라당....... 허무하게 지나갔다...
후유증이 더 무섭다는 교통사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조심하자. -_-치여도 횡단보도에서 치여야겠다
거지같은 동네... 뭔놈의 교통사고가 이렇게 많아.
아침부터 사이비같은 병원 원무과장한테 쓸데없는 소리 들어서 짜증나고 소장한테 쿠사리 먹어서 짜증나고
월욜부터 짜증만 난다...
다 그만두고 싶다.....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0420 내 인생 최초의 교통사고 T-T
삼재가 아직 안끝났나....
아침에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났다....
아침에 늦잠을 자서 좀 늦게 나왔더니 시간이 간당간당 하길래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반대편 차선을 보고 건너려 했을때.
순간.쿵........
흠... 치였으땐 진짜 암생각이 안난다....
아침이라 사람도 많았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근데 치이고 나니 마티즈라 다행이다 싶다...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0419 올해의 다짐을 되새기자
30대의 첫해
다짐들만 가득했다.
하지만 역시나 금방 무너져 버리는 다짐들.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한다... 올해 이렇게 무너질순 없는거야.올해 아무것도 하지못하면
앞으로도 못할꺼고 평생 그럴것 같은 느낌.
내가 행복해야 내 가족이 행복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니깐.
조금 힘들어도 힘내자. 니가 생각했던 계획 했던것들을 실행해 옮기자. 아자!!
어쩌면 나는
발만 담그고 있는지 몰라요
물이 깊진 않을까
물이 차갑진 않을까
이렇게
난 시도해보지도 않은채
미리 겁부터내고 있네요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0413 꽃샘추위
아으. 이놈의 변덕스런 날씨..
어제 비가오더니 약간 쌀쌀해졌다. 내일은 더 추울꺼라던데
블로그는 봄을 맞이 하야. ㅎ 봄분위기 스킨 씌어주시고~
봄이 더 오기전에 좀 더 살을 빼야하는데 나이먹으니 다이어트도 쉽지가 않구나~~
늙었다는 소리 듣기 싫으니 열쒸미 하자~아자~!
출근하면서 읽은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읽으니 참. 내가 바보같은짓을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생각보다 내가 어리석었구나.
착한거니 바본거니. ㅋ
여기 있는 동안은 여기에 충실하자! 오늘도 일 열쒸미~
2010년 4월 9일 금요일
첫사진이 좀 그렇지만.. 기분좋은 ♡
거의 '술은 물이다 모임'(?)인 회사 직원들과의 술자리. (여긴 피시앤그릴 야탑점)
커플은 우리 뿐인..
하기사 여자가 없으니..
그사람과 나와의 첫사진? ㅎ 술먹는 사진?
맥주랑 소주랑 섞은 정규씨가 좋아하는 말아먹는 술이다.
이제 자제좀 해서 먹읍시다~~~ 이날 다들 마니 먹었슴다~
내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단독샷.... ♡
우리 이제 좀 자제 하자 ^~^
2010년 4월 7일 수요일
0407 날씨 화창
날씨는 무쟈게 화창한데
내 몸은 무겁구 마음은 화창하지가 않구나..
내가 왜 지금 이러구 있는거지.. 뭘 해야하는지 방황할 나이는 분명 아닌데 머리속이 복잡하다
그래서 몸살기운이 달아나지 않나 보다. 또 다시 불면증이 생기려 한다.
참 바보 같다..
그냥 어디 멀리 떠나구 싶다...
2010년 4월 6일 화요일
0406 날씨 우중충
♡
이기적이고 독립적인 나에게 그는
무언가 항상 같이 하고싶게끔 만들어주는 존재다.
같이 떡볶이도 먹고 싶고, 같이 내가 차린 밥을 먹고 싶고,
같이 내가 좋아하는 오뎅탕에 소주 한잔을 하고 싶고, 항상 같이 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다..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나도 페이스북과 트위터질..고고싱
비가 부슬부슬 오는구나
봄비 인가보다 비가 내려도 춥지 않은 날이네
발 춥다고 높은굽을 신고 출근하라는 이뿐 그사람.. 그래서 10센티굽 -_- 신발을 신고 왔다.
계정만 만들어 놨던 트위터 질을 시작해볼까 한다.
Facebook 계정도 만들었따.
재밌겠는뎅.ㅎ
SNS 가 대세니. 따라줘야지 유치한 미투데이는 패스.
친하고 싶은사람 following 해주세욥. ㅎㅎ
@jjeeeny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어느새 이기적인 나이가 되어간다...
몇달뒤면 30살이네.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재지않고 사람들을 만나며 사랑하던 떄가 그립다.
지금쯤의 나이가 되면 생기는 당연한 일들일까.
어느때부터인가 보이지 않는 줄자를 재가며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있는것 같다.
진심일까. 아닐까... 의문스러워 하며
지금의 내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가끔 예전의 내가 그리워. 예전의 모든것들이 그리워 눈물흘리곤 한다.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